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241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멕시코 과달라하라, 나승우 기자)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배준호 와 김태현 이 멕시코전에 맞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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