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도 1-2로 무너졌었는데...조별리그 부진 이어갔다, 호날두 '유효슈팅 0회' 대굴욕, 포르투갈 감독의 망언 "이 경기 통해 성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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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포르투갈의 부진에도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성장을 예고했다.
포르투갈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각)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콩고민주공화국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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