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2554
한국경제
T1의 ‘2025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즈) 우승 기념 스킨’이 베일을 벗었다. LoL 개발사인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18일 개발진의 미디어 화상 브리핑을 통해 스킨 제작 과정과 선수들과의 협업 비하인드 등을 전했다. 해당 브리핑에는 '유이 응우옌' 아트 디렉션 선임 매니저, '사라 카모디' 크리에이티브 선임 매니저, '제프리 첸' 장식요소 부문 콘셉트 아트 리드, '제시 밴딘' 장식요소 부문 프로덕트 매니저 등이 참석했다.
이번 스킨은 T1이 LoL 역사상 처음 달성한 3연속 월즈 우승을 기념해 제작됐다. T1의 상징인 날개와 각 선수들의 서사가 담긴 요소가 특징이다. 이번 우승 스킨의 콘셉트는 ‘승천한 전사들’이다.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또 한 번 우승을 통해 더 높은 존재로 승천한 T1 선수들의 모습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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