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대타 교체 굴욕' 김하성 3타수 무안타→타율 0.077 충격 하락, 애틀랜타는 샌디에이고에 싹쓸이 패배+4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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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경기 만에 다시 선발로 기회를 얻은 김하성 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마지막 타석에선 대타로 교체되는 일까지 겪었다.
김하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0.081이었던 타율은 0.077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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