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잔 돌려 마셨다가 죽을 뻔”…‘이것’ 감염돼 쇼크 온 19세女, 무슨 일?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101365

코메디닷컴

목 경직 발진 등 대표 증상 없이 수막염 감염돼 패혈성 쇼크 진행…8일간 집중치료 받아

친구들과 술잔을 돌리며 술을 나눠 마신 뒤 수막구균성 수막염에 감염돼 거의 죽을 뻔한 10대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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