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9448
이데일리
고양창릉·인천계양·남양주왕숙
사업기간 연장·공사비 증액 잇달아
LH “이주 지연·원자잿값 등 반영”
정부, 착공 목표 제시 그치지 않고
사업관리·행정절차 점검 강화해야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정부가 “닥치고 집을 지어야 한다”며 집값 안정을 위한 공급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지만 정작 핵심 공급 카드인 3기 신도시에서는 사업 지연이 잇따르고 있다. 올해 들어 남양주왕숙과 고양창릉 등의 본청약이 본격화하며 공급이 현실화 단계에 들어섰지만 공사 일정이 잇달아 늦춰지면서 공급 속도전에도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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