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김태규 국회 입성… "과방위 합류 결코 용납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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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전반기 과방위가 물꼬 튼 YTN·TBS 정상화, 방송3법 이후 과제 등 산적
“후반기 과방위, 특정 세력이나 정치적 장이 돼선 안 돼” 제22대 국회에 나란히 입성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위원장과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에 배치돼선 안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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