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엔트리 막판 변수 속출' 최종 회의 이미 끝났다! 탈락-합격 희비 갈렸다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3420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마지막 회의는 끝났다. 이제 명단 제출을 하는 가운데, 최종 엔트리에서도 합격과 탈락의 희비가 갈렸다.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 발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10일 기술위원회가 최종 24인 엔트리를 대한소프트볼야구협회(KBSA)에 제출하고, 11일 오후 2시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과 류지현 국가대표팀 감독이 프레스센터에서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갖는다. 최종 엔트리는 기자회견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