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측, 정청래 '언팔'·송영길 '팔로우' 루머에 "사실 아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6259
한국일보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 직면한 정청래
'정청래 책임론' 정면 제기한 송영길정원오 측 "이전부터 팔로우 상태 아냐"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였던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측이 최근 제기된 정청래 대표 SNS 계정은 '언팔로우'하고 송영길 전 대표 계정은 팔로우했다는 루머와 관련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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