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균열에 흔들리는 네타냐후...군 출신 경쟁자에 10월 총선 밀리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989
서울경제
밴스 ‘트럼프 빼면 우군 없어’ 이스라엘 직격
미-이란과 종전 협상 불만토로하자 반박
트럼프도 냉랭...네타냐후 백악관 방문 줄어
이스라엘 10월 총선서 전 참모총장 부상 중 이란 전쟁 발발 당시만 해도 친밀하던 미국과 이스라엘의 밀월 관계가 어긋나고 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만이 현재 이스라엘에 유일하게 우호적인 국가 원수”라며 이스라엘을 공개적으로 직격하는 등 이스라엘을 달갑지 않게 여기는 미국 지도부의 심기가 노출되고 있어서다.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 10월 총선을 앞두고 네타냐후 총리의 정적인 전 군 참모총장 출신 경쟁자가 급부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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