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951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9년 간의 고생을 털고 맞이한 꿈과 같은 메이저리그(MLB) 데뷔전이 끔찍한 악몽이 되고 말았다.
뉴욕 메츠 우완 투수 맷 실린저 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의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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