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1015
스포츠경향
아시아 축구 무패 행진이 이어졌다. 힘겹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 참가한 이란 축구대표팀이 뉴질랜드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뒀다.
이란은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앞서 벨기에와 이집트가 1-1로 무승부를 거둔 데 이어 G조는 4개국이 1차전에서 나란히 승점 1점씩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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