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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채준 기자]
한국마사회가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에 카페 'Slow Pony(슬로우포니)'를 새롭게 선보였다.
6월 27일 문을 연 슬로우포니는 일상의 속도를 늦추고 자연 속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카페는 약 130평 규모이며 주변에는 포니 목장과 정원이 함께 마련돼 방문객들이 통창 너머로 포니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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