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가시밭길 가겠다”… ‘개혁’ 내걸고 정면 돌파 나서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6983

국민일보

당대표직 사퇴… 연임 도전 수순

“한몸 공동체” 명청 대결 불식 주력

“지선 결과 책임져야” 여론은 부담

전대까지 두 달 당권 혈투 불가피

당대표 연임 도전 수순에 들어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한 몸 공동체”라고 부르며 ‘명·청 대결’ 논란을 불식하는 데 주력했다. 정치권에선 정 대표를 친명(친이재명)계로 여겨온 당원 인식 변화를 연임 성패의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정 대표는 개혁을 전면에 내걸고 강성 당원에 호소하는 전략으로 정면돌파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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