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요구한 여자친구 집에 불 지르려고 한 20대 실형 피한 대신 보호관찰 명령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198896

강원일보

헤어지자고 요구한 여자친구의 집에 불을 지르려고 한 20대가 실형을 피한 대신 보호관찰을 명 받았다.

전주지법 형사11부(이영은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20)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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