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23세 한국계 영건 MLB 신인왕 보인다…'리그 최고 2루수, 올스타·골드글러브도 가능' 美 극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158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23세 한국계 영건이 메이저리그(MLB) 데뷔 시즌에서 믿기 어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J.J. 웨더홀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는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 와의 원정경기에서 1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해 연타석 홈런을 작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