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에 이어 마차도까지, 두 '골드글러버'의 몰락…”벤치로 보내야 한다” 미 언론 평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24316
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김하성 에 이어 매니 마차도까지, 메이저리그 포지션별 최고의 수비수였던 두 골드글러버의 몰락이 올 시즌 화제가 되고 있다.
샌디에이고 3루수 마차도는 10일(한국시간) 기준 올 시즌 총 64경기에 출전해 타율 0.171, 11홈런 33타점 1도루로 부진하다.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한 OPS도 고작 0.595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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