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810
서울경제
오유나양, 삼성서울병원서 뇌사 장기기증 이란성 쌍둥이 남매 중 첫째로 태어난 다섯 살 여아가 뇌사 장기 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
9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오유나 양이 지난 5월 14일 삼성서울병원에서 3명에게 심장과 폐, 양측 신장(콩팥)을 나누고 인체 조직인 혈관도 함께 기증한 뒤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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