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8승' KIA는 이 선수 있어 든든하다…"투수 3관왕? 팀 승리에만 집중하고 싶어"

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724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전반기를 치르면서 제 기록을 주의 깊게 들여다본 적은 없어요. 그런 걸 보다 보면 경기 중에 딴생각을 할 수도 있으니까요."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는 KBO리그 1년 차였던 지난해 26경기 149이닝 11승 7패 평균자책점 3.62로 준수한 성적을 올렸다. 빠르게 KBO리그에 적응하며 팀에 큰 보탬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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