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오른 189cm 조규성의 한방…남아공 수비엔 '공포'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7645

JTBC

[앵커]

손흥민, 이강인은 물론이고 남아공이 잔뜩 경계하는 우리 선수가 한 명 더 있습니다. 멕시코전에서 결정적인 헤더를 보여줬던 조규성입니다. 남아공전에서 또 한 번의 반전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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