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진, 안개 뚫고 '시드전 공포' 청산…다음 타깃은 상금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50/0000151849
STN 뉴스
[STN뉴스] 송승은 기자┃ 신유진 (24)이 안개를 뚫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데뷔 첫 우승의 한을 풀었다.
신유진은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KLPGA 2026 휘닉스CC 드림투어 9차전(총상금 7000만 원)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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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진은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KLPGA 2026 휘닉스CC 드림투어 9차전(총상금 7000만 원)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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