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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제2의 박찬호’로 불리며 기대를 모았던 LA 다저스 마이너리그 한국인 투수 유망주 장현석이 실망스러운 투구를 선보였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무려 7.68까지 치솟으며 그의 미래를 암울하게 만들었다.
올 시즌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싱글 A팀(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에 배정된 장현석은 14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산하 마이너리그 싱글 A팀(레이크 엘시노어 스톰)을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이크 엘시노어에 위치한 레이크 엘시노어 다이아몬드에서 원정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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