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맞고 ‘눈물’ 흘린 팬에게 달려갔다…음바페 워밍업 도중 대처 ‘찬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272
일간스포츠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의 행동이 찬사를 받았다. 자기 슈팅에 맞은 팬에게 곧장 달려가 사과한 장면이 팬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5일(한국시간) “음바페는 경기장에서의 활약으로 찬사를 받는 데 익숙하지만, 파라과이전을 앞두고 보여준 그의 행동은 특히 화제가 됐다”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