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서브노티카' 언노운 월즈와 1년여 소송 마무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9/0000033033
디스이즈게임
크래프톤과 자회사이자 <서브노티카> 시리즈 개발사 언노운 월즈 엔터테인먼트 간의 법적 갈등이 1년여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크래프톤은 지난 1일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KIND)을 통해 소송 관련 판결·결정 사항을 공시했다. 언노운 월즈의 전 주주대표인 포티스 어드바이저스가 델라웨어 형평법 법원에 제기했던 계약이행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취하했다는 내용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