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항생제도 안 듣는다…중국서 생후 8개월 아기들 덮친 ‘최강 내성균’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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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게티이미지뱅크]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의사들이 “마지막 카드”라 부르는 항생제조차 듣지 않는 살모넬라균이 중국 남부에서 생후 8~12개월 영아 6명에게 잇따라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에 입원한 적도, 항생제를 맞은 적도 없는 아기들이 일상에서 감염됐다는 점에서 연구팀은 이 균이 이미 지역사회에 퍼져 있을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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