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15억' 외인 타자 51일 만에 돌아왔다! 15일 퓨처스 NC전 멀티히트…'예비 FA' 우완 셋업맨도 1이닝 소화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2638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 '15억 외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 가 햄스트링 부상 뒤 51일 만에 실전 복귀전을 치렀다.

카스트로는 올 시즌을 앞두고 총액 100만 달러에 KIA와 손을 잡고 KBO리그 도전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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