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2/0000098705
농민신문
[월드 와일드 월드]
진화하던 소방관 3명 화염에 순직
300만에이커 소실…최고 직전 경보
세계 가뭄·폭염에 “이상기상 위험” 미국 서부 내륙 콜로라도주·유타주 일대에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번지며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진화에 나선 소방관 3명이 순직했고, 미 당국은 6월29일 전국산불대비단계를 최고 직전인 4단계(PL4)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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