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TOP, 자체 디비전리그에서 '결과와 성장' 두 마리 토끼 모두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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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조형호 기자] 안양 TOP가 TOP 디비전리그에서 성장의 결실을 맺었다.
지난 10월 창단한 안양 TOP(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유소년)는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주말 4일에 걸쳐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TOP 디비전리그 6차 대회’에 참가해 타 지점 유소년들과 치열하게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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