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ATL의 짐" 꼭 이렇게 해야 했나…美 매체 참담한 혹평, 타율 0.081로는 반박 어렵다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8324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 김하성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은 팀에 짐이 되는 존재다."

참담한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매체 헤비닷컴은 22일(한국시각) '애틀랜타는 현재 리그 최정상급 팀이지만, 김하성은 큰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고 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1년 총액 2000만달러 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부상으로 개막 엔트리에 합류하지 못했고, 빅리그 콜업 후 타율 0.081(62타수 5안타)이라는 극도의 부진을 보이고 있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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