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4303
스포츠경향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는 두산
김민석 (22)이 당분간 팀 테이블 세터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3일 고척 키움 전을 앞두고 “조금 이른 얘기일 수도 있지만 앞으로 김민석이 계속 1, 2번 타순으로 나가는 게 팀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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