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억 빌딩이 152억 되기까지…노홍철, 현금 2억 들고 강남 건물주 바꾼 계산법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0502

세계일보

14억 손실로 퇴장한 MC몽 법인, 그 자리를 150억 대출로 메운 프로의 승부수

166억원에 빌딩을 매입했던 법인이 1년 6개월 만에 14억원의 손실을 확정하며 시장에서 퇴장했다. 그 자리를 단 2억원의 현금만 투입해 손에 쥔 인물도 등장했다. 자산 시장의 고점과 저점을 관통한 이 거래의 주역은 가수 MC몽의 소속 법인과 방송인 노홍철이다. 등기부등본에 새겨진 152억원의 실거래 기록 뒤에는 단순한 이사 이상의 서사가 담겨 있다. 위기 속에서 대출을 극단으로 활용하며 자신의 자산 가치를 지켜낸, 노홍철만의 영리한 계산법을 짚어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