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7660
마니아타임즈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 에게 만족감을 나타냈다.
설 감독은 5일 고척스카이돔 두산 전을 앞두고 데이비슨이 장타와 볼넷 선구안 모두 팀이 원하는 대로 해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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