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5/0000031719
CJB청주방송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김영삼 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이 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쓴소리를 내놨습니다. 특히 장 대표를 향해서는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즉각 대표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이사장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요즘 돌아가는 시국을 바라보면서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없어 한마디 하겠다"며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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