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경기장서 욱일기 제지되자…日, 거리 응원서 꺼내 들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0774
중앙일보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 일본 내에서 또다시 욱일기가 등장했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같은 논란이 반복되고 있다.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강팀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 극적인 무승부에 일본 축구팬들은 거리로 나와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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