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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에서 대만과 풀세트 접전 끝에 웃었다. 조별리그 5전 전승으로 4강에 안착한 한국. 4강 상대는 B조 2위 베트남이다.
세계랭킹 34위 한국은 12일 필리핀 캔돈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조별리그 A조 대만과의 최종전에서 3-2(25-19, 19-25, 25-27, 25-21, 15-12) 극적인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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