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할 타율 아슬아슬’ 김혜성, 3타수 무안타 침묵…‘ML 복귀 임박’ 에드먼, 3안타 1도루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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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 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 (27)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재활경기를 하고 있는 토미 에드먼 (31)은 3안타로 활약했다.
김혜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트루이스트 필드에서 열린 샬럿 나이츠와의 경기에 8번 2루수로 선발출장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2번 3루수로 출장한 에드먼은 4타수 3안타 2득점 1도루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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