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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 (29· 바이에른 뮌헨 ) 영입을 둘러싸고 튀르키예 대표 라이벌 '두 구단'이 올여름 충돌할 전망이다.
튀르키예 매체 '포토맥'은 30일(한국시간) "차기 시즌 전력 보강에 나선 페네르바체와 갈라타사라이 가 김민재 영입을 놓고 각축을 벌이고 있다. 갈라타사라이가 후발 주자로 합류해 코리안 몬스터 친정을 상대로 '스틸'을 노리는 양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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