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찾지 못한 스포츠토토 적중금 9억 9,000만 원, 7월 소멸 직전

2026.06.3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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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7월 내 시효 만료 예정인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 건수 약 1만 4천여 건

총 금액도 9억 7천만 원 넘겨

[더팩트 | 박순규 기자] 스포츠토토와 프로토 승부식 게임 등을 구매한 뒤 적중금이나 환불금을 찾아가지 않은 미수령 건수가 1만 4,000건을 넘어서며 소멸 위기에 처했다. 당장 오는 7월 1일부터 한 달간 시효가 만료되는 금액만 약 10억 원에 달해 구매자들의 시급한 확인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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