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에서 만난 천만 원의 JBL 80주년 한정판 스피커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3556

인벤

누군가에겐 힐링이고 또 누군가에겐 삶의 근원이기도 한 사운드. 뭔가 좀 오그라든다 싶다가도, 우리 게이머의 세상에서 사운드는 단순히 소리가 아닌 생존의 수단이 되기도, 혹은 잊히지 않는 특정 과정이나 챕터에서 전율이 되기도 하니까 너무 과장은 아니지 싶기도 하다. 뭐 어쨌건 게임에 대한 몰입에 있어 음향 혹은 사운드는 게임의 몰입도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 중 하나인 것은 사실이다.

스피커만 천만 원. JBL에서 자사의 창립 80주년을 기념하여 출시된, 전세계 800조 중 국내는 50조가 들어왔다는 그 'JBL L100 Classic 80'을 청음 할 기회가 생겼다. 6월 18일,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글로벌 기업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하만의 JBL 브랜드가 서울 성수동 틸테이블에서 신제품 발표 및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오는 6월 19일(금)부터 20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더 많은 소비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팝업 형태로 진행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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