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1729
서울경제
서울특별시체육회가 7월 11일부터 19일까지 ‘2026 가족 스케이팅 교실’을 총 4회에 걸쳐 회차별 120명씩, 총 48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가족 스케이팅 교실은 서울시체육회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1인당 1만 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참가비로 스케이팅을 배우며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쌓고 혹서기 피서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취약계층은 참가비가 면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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