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 없는 직원 9000명 망연자실…입점 업주들 "화병 걸릴 지경"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4203

TV조선

[앵커]

홈플러스가 파산 절차에 들어가면서 마트 안에서 장사하던 입점 업주들도 막막한 처지가 됐습니다. 매장은 아직 문을 열고 있지만 손님은 줄었고, 매대 곳곳도 비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일하고 있는 직영 직원 9000명의 일자리도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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