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29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 손흥민 의 아버지인 손웅정씨가 멕시코에서 아들을 지키는 장면이 해외 팬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홍명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감독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선수단에 전체 휴식을 부여했다. 홍명보호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13일에는 가볍게 회복훈련을 진행했던 태극전사들은 14일에는 온전히 휴식을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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