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친윤과 관계 유지해야... 한동훈, 이준석과 힘 합칠 것"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0349

한국일보

日 언론 인터뷰 "친윤 아닌 윤석열의

잘못된 정치적 판단과 결별해야"

대권 관련해 "가능성 열려 있어...

시정 성과가 중요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보수 재건에 대해 '친윤 세력과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과의 연대에 대해서도 "정치적 생각을 공유하는 이들과는 힘을 합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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