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호재’ 터졌다…잠수함 사업서 결국 밀린 독일, 판 뒤집힐까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5171

서울신문

[서울신문 나우뉴스]

아르헨티나 해군이 차세대 잠수함 3척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브라질, 프랑스와 손을 잡는 ‘삼각 방산 동맹’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의 유력한 후보이자 현재 한국과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을 벌이는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는 사실상 밀려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