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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 기사는 2026년06월10일 08시2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 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이데일리 손민지 기자] 약물전달시스템(DDS) 플랫폼 기업 지투지바이오(456160)가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기술을 앞세워 차세대 비만치료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투지바이오는 현재 시장을 주도 중인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성분) 단일 작용제뿐 아니라 차세대 후보로 꼽히는 이중·삼중 작용제로까지 적용 범위를 넓히며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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