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주 원샷에 "오빠라 불러"…죽음 몰고간 '소방관 회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7069
SBS
<앵커>
음주 강요에 시달리다 숨진 20대 여성 소방관이 실제 어떤 고통을 받아왔는지 하나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회식은 새벽 2시까지 이어졌고, 폭탄주를 한 번에 마시라는 강요에, 상사를 '오빠'라고 부르라는 지시까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점검단은 소방관 17명에 대해 엄중한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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