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789
인터풋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일본 미드필더 카마다 다이치가 팀 동료를 위해 특별한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일본은 20일 오후 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튀니지에 4-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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