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1448
문화일보
SSG 선수들. SSG 제공
광주 = 정세영 기자
추락이고, 붕괴이며, 설명하기 민망한 수준의 참사다. 4월 말까지만 해도 공동 2위였던 팀이 두 달 만에 리그에서 가장 쉽게 지는 팀으로 바뀌었다. 현재 성적은 9위. 이 믿기 어려운 추락의 주인공은 바로 SS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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