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2125
문화일보
■ 2026 북중미월드컵
크로아티아와 32강전서 ‘포효’… 포르투갈 2-1 승
후반 23분에 천금같은 동점골
통산 11골… 포르투갈 역대 1위
동갑친구 모드리치와 대결 이겨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3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후반 23분 페널티킥으로 1-1 동점골을 넣은 뒤 포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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