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1년 만의 복귀' 슬롯이 버린 우루과이 국대 누네스, FA가 돼 친정 리버풀로 돌아온다..'월드컵 종료 후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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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아쉽게 EPL 리버풀 을 떠났던 우루과이 국가대표 공격수 다윈 누네스가 FA로 다시 친정팀 리버풀로 복귀할 것 같다.
그는 2025년 여름, 리버풀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 힐랄 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는 4600만파운드였다. 그런데 알 힐랄은 지난 2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프랑스 출신 골잡이 카림 벤제마를 영입했다. 누네스가 입지가 좁아졌고, 급기야 스쿼드에서 제외됐다. 이후 누네스는 알 힐랄에서 FA로 풀리는 기가막힌 일이 벌여졌다. 이번 여름 시즌이 끝난 후 누네스는 알 힐랄과 상호 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한마디로 FA 방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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